토요일날(11일) 모임에서 도봉산에 갔었다. 아직 단풍은 일렀지만, 눈이 시릴 만큼 파란 하늘,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만끽했다. 오랜만에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..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산을 통 못갔었는데 날씨 좋을 때 부지런히 다녀야겠다.